양념갈비랑 생갈비 뭐가 달라
양념갈비는 갈비에 양념을 더한 구이이고 생갈비는 양념 없이 숙성한 갈비 구이다. 설야갈비 청담은 설야 양념갈비와 특상 생갈비를 따로 안내한다. 양념의 풍미를 원하는지, 양념 없는 고기의 특징을 먼저 볼지에 따라 고를 수 있으며 두 메뉴를 함께 주문하는 선택도 있다.
추가 주문을 어느 갈비로 할지 정할 때
첫 주문 뒤에는 처음 계획보다 어떤 메뉴를 더 원하는지가 중요해진다. 두 갈비를 같은 양으로 시작했더라도 추가 주문까지 같은 비율일 필요는 없다. 남은 고기와 일행의 식욕을 확인한 뒤 선택한다.
설야갈비 청담에서는 메뉴별 100g 가격을 기준으로 추가 주문 예산을 볼 수 있다. 식사 메뉴를 곁들일 계획이 있다면 고기를 더하는 양과 함께 생각한다. 실제 주문 가능한 최소 수량이나 제공 시점은 테이블 서버의 안내를 따른다.
실제 선택에 연결하는 방법
일행에게 먼저 전달할 차이는 양념 유무이고, 이번 선택에서 추가로 볼 항목은 첫 주문의 총중량이다. 추가 주문을 어느 갈비로 할지 정할 때에 맞게 첫 주문을 정리한 뒤 실제 식사에서 필요한 추가 메뉴를 고른다. 음식 선택과 좌석·예약 조건은 각각 확인한다.
첫 주문의 총중량
두 메뉴를 선택해도 총중량은 일행의 식사량에 맞춰 정한다. 양념갈비와 생갈비를 각각 얼마씩 주문할지 적으면 종류를 늘리며 양이 과해지는 상황을 피하기 쉽다. 인원수만으로 정해진 한 접시를 가정하지 않는다.
추가 주문을 남겨 두면 식사 중 선호를 반영할 수 있다. 처음 고른 비율을 끝까지 유지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당일의 주문 가능 단위와 제공 상황은 매장에서 확인한다.
| 항목 | 메뉴와 선택 안내 |
|---|---|
| 설야 양념갈비 | 100g 57,000원 |
| 특상 생갈비 | 100g 59,000원 |
| 계란소스 | 별도 추가 1,500원 |
| 계산 방법 | 메뉴별 중량을 기준으로 계산, 식사·음료는 별도 |
두 갈비를 나눠 고를 때는 실제 먹을 중량과 추가 메뉴를 먼저 정한다. 메뉴 설명이 맛의 개인별 만족도를 대신하지는 않는다. 가격과 운영 조건은 예약일의 공식 메뉴 및 매장 안내로 다시 확인한다.
